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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너무 가벼워 g단위로 표시하지 못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한 주먹 정도의 양이라면 충분히 제작 가능합니다. 그보다 적은 양으로도 가능하지만, 핸드메이드인 만큼 실수하는 경우를 염두에 두고 있으므로 넉넉하게 “한 주먹 정도” 보내주시면 적당합니다. 아래의 사진을 참조해주세요.


한가닥만 있어도 남은 부분들에 레진이 들어가기 때문에 제작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실패했을 경우 털을 다시 보내주셔야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주문제작의 경우 따로 세척공정을 거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깨끗한 털을 보내주세요. 씻긴 후 빗어나온 털이 가장 좋습니다.

멍냥공방에서는 제품제작만을 위한 털 자름은 지양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빗은 털로만 보내주세요. 또한 이중모인 친구들은 털을 깎으면 빳빳한 털도 같이 나오기 때문에 제품이 예쁘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털이 몰드 밖으로 비져나옵니다) 

다만 하늘나라로 간 친구나 털이 잘 빠지지 않는 품종의 친구들(푸들, 비숑 등)은 일부 자른 털을 받고 있습니다.

개나 고양이 외에도 새(깃털), 햄스터, 슈가글라이더 등 다른 반려동물이라도 털이 있다면 주문제작 가능합니다. (물고기의 경우 비늘도 가능하지만 레진에 들어가면 색에 따라(특히 흰색)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새의 깃털의 경우 보내주시는 깃털의 크기에 따라 깃대를 제거하고 깃의 털 부분만 사용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가능합니다. 다만 멍냥볼 하나에 최대 3마리 털까지 들어갈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간혹 우편으로 보내주시거나 다른 배송사고의 경우 털을 분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멍냥공방에서는 주문후 10일까지 털을 받지 못하면 멍냥러께 직접 문자연락을 취합니다. 주문 후 15일까지 털을 받지 못하면 전화연락을 취합니다. (스팸문자로 인한 차단은 연락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혹은 인적사항을 적어주지 못하셔서 멍냥지기가 직접 연락할 수단이 없는 경우가 있으니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번호로 연락바랍니다.

털의 수취여부는 털을 보내주신 후 카카오톡 ‘멍냥공방’에 문의해주세요.

혹은 준등기 보내실 때 붙여지는 스티커에 송장번호가 있습니다. 털 보내실때 사진 찍어서 보관해두셨다가 3일 후 확인해보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털이 엉킨 부분은 저희가 직접 풀어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털을 빗어서 나오는 부드러운 털을 보내주시는 것이 가장 예쁘게 나오니 자르기보다는 빗어서 보내주세요.